세상을 밝히자.

단식 동영상

임공이산 2017. 9. 24. 10:09

 

 

 

草上之風草泌偃(초상지풍초필언)

바람이 불면 풀은 반드시 눕는다.

 

바람이 불면 풀은 쓰러져 누울 수 밖에 없지만 바람속에서도 풀은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가 있습니다.

 

誰知風中草復立(수지풍중초부립)

누가 알리오 바람속에서도 풀은 다시 일어서고 있음을

 

어떤 고난과 박해속에서도 참은 거짓에게 지지 않습니다.

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.

바람에 쓰러져 누운 민초들은 다시 일어섭니다.

 

효림스님의 단식투쟁 영상을 빌려 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