草上之風草泌偃(초상지풍초필언)
바람이 불면 풀은 반드시 눕는다.
바람이 불면 풀은 쓰러져 누울 수 밖에 없지만 바람속에서도 풀은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가 있습니다.
誰知風中草復立(수지풍중초부립)
누가 알리오 바람속에서도 풀은 다시 일어서고 있음을
어떤 고난과 박해속에서도 참은 거짓에게 지지 않습니다.
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.
바람에 쓰러져 누운 민초들은 다시 일어섭니다.
효림스님의 단식투쟁 영상을 빌려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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